당뇨병 환자가 해가 갈수록 점점 증가한다.
당뇨병은 성인병의 일종으로, 특히 50~60대에게서 가장 많은 발병을 보이고 있다.
당뇨성 망막병증은 황반변성, 녹내장과 함께 3대 실명 질환으로, 당뇨 환자라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당뇨성 망막병증은 당뇨병으로 인해 고혈당 상태가 지속되어, 망막 혈관벽이 두꺼워지고 혈액순환이 원활하게 이루어지지 않아, 산소와 영양분 공급이 충분치 못해 망막세포가 죽는 질환이다.
초기 증상으로는 시력이 떨어지거나 눈 앞에 벌레가 떠다니는 것과 같은 비문증, 시야가 흐려지거나 안압이 상승하는 등의 증상이 나타나는데, 이런 증상을 느낀다면 바로 병원을 찾는 것이 바람직하다
특히 당뇨성 망막병증이 심해질 경우 실명에까지 이를 수 있으므로 초기 단계의 치료가 무엇보다도 중요하다.
당뇨망막병증의 경우 초기 증상이 자각하기 어려울 수 있어, 증상을 느끼고 병원을 찾는다면 이미 병이 꽤 진행된 상태일 수 있다.
당뇨망막병증이 발병하게 되면 원래의 상태로 돌아갈 수 없을뿐더러, 혈당 조절을 잘 한다고 해도 진행을 완전히 멈출 수는 없으므로 꾸준한 정기검진이 필요하다” 고 전했다.
특히 50~60대는 발병율이 높은 연령대인만큼 6개월~1년 주기의 안과 검진이 필수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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